연인을 담을때, 특히 서로에게 문턱이 없는듯 사이좋은 연인은
그냥 따라다니며 담기만하면 됩니다.
사진을 잠시 쉬었다 다시 시작하며 처음 촬영한 사진이었는데,
사진을 보고있자니 그 날 햇볕도 좋았고 두 사람의 걸음도 좋았고, 미소도 너무 좋아서 고마웠던 촬영이었습니다.

 

ⓒ Jo and Gil Photograph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