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+K | 웨딩스냅 | 커플스냅 | 조앤길 | JoandGil Photography 

결혼을 앞둔 연인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기쁩니다.
손 잡고, 걷고, 안고 바라보기만해도 이리 좋은 것이겠지요.
맹렬한 추위가 살짝 꺾일때 촬영했다지만, 제법 차가운 날씨였음에도
따뜻한 미소를 보여준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.
앞으로의 날들도 오늘처럼 그리 사실 것 같아요. 항상 따뜻하게!


ⓒ Jo and Gil Photography